벤처업체가 인재를 끌어들이는 유일한 방법
벤처업체가 인재를 끌어들이는 유일한 방법
  • 보도본부 | 김범준 PD
  • 승인 2013.11.21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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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Ya ep.58]

◀MC MENT▶

안녕하세요 시사Ya의 박진아입니다.

주식에 관한 소식 들을 때 ‘스톡옵션’이라는 용어 종종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번시간에는 스톡옵션에 대해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스톡옵션이란 <회사가 임직원에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일정 수량의 자사 주식을 매입할 수 있도록 부여한 권한>을 말 합니다.

◀NA▶

스톡옵션을 받은 임직원은 자사 주식을 사전에 정한 행사가격으로 구입해, 주가변동에 따른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스톡옵션이 일반화되어 전문경영인의 경우 스톡옵션을 통해 번 수익이 본봉보다 더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4월부터 개정된 증권거래법에 따라 시행되었는데, 새로 창업한 기업들이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이 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톡옵션 대상이 되는 임직원이 열심히 일하도록 유도하는 효과적인 능률급 제도로 인식되면서 새로운 경영전략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MC MENT▶

그런데 최근 ‘스톡옵션의 과도한 세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톡옵션은 벤처업체가 인재를 끌어들이는 거의 유일한 수단인데, 규제와 세금 때문에 매력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벤처 스톡옵션의 세금문제, 해법이 마련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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