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연인 송승헌과 ‘아찔’한 스킨십 포착...“이렇게 진해도 돼?”
유역비, 연인 송승헌과 ‘아찔’한 스킨십 포착...“이렇게 진해도 돼?”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12.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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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송승헌, 유역비의 아찔한 스킨십 장면이 눈길을 끈다.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연예계 최강 나이 파괴 커플을 다루면서 유역비 송승헌 커플을 언급했다.

사진='명단공개' 방송캡처

송승헌, 유역비 커플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역비와 송승헌의 나이차는 11살로, 나이와 국경을 초월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역비 송승헌은 과거 영화 ‘제 3의 사랑’을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촬영 중 짙은 키스신과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꾸준히 좋은 만남을 가지면서도 두 차례나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한국에서 낭만적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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