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이슈 검색어 Top10 [시선뉴스 키워드]
한주간의 이슈 검색어 Top10 [시선뉴스 키워드]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7.11.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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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 주 인기 검색어 [인포그래픽]

[시선뉴스 김태웅/디자인 이연선] 2017년 11월 넷째 주, 한주간의 이슈 Top10입니다. 지난주에는 어떤 키워드들이 이슈가 되었을까요?

1. 수능
지난 23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일주일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됐습니다. 뜻하지 않은 지진 때문에 평생 한 번 정도 느끼는 수능 전의 긴장감을 다시 한 번 느낀 수험생들. 실수하지 않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최대한 발휘 했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느끼게 된 수능 전 긴장감...수험생들 파이팅! [시선만평])

2. 추수감사절
미국은 11월 넷째 주 목요일에 ‘추수감사절’을 보냅니다. 추수감사절은 Thanksgiving Day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인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추수감사절이 찾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추수감사절은 어떻게 생긴 걸까요? 미국 전역에서 지키는 전통 ‘추수감사절’ 그 유래를 알아봅니다. ([카드뉴스]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3. 북한 테러지원국
미국이 북한을 9년 만에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대한 태도가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기대했던 중국 특사도 북한으로 파견 되었지만 아무런 소득 없이 돌아 온 것을 보고 이런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한반도의 핵문제가 다시 한 번 한치 앞도 모르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믿었던 중국 특사마저...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시선만평])

4. 동물학대죄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천만 명에 도래했습니다. 반려동물은 이제  기르는 사람들에겐 가족과도 같은 소중한 존재인데요. 이 때문에 누군가가 자신의 반려동물을 해치거나 상처를 주면 주인은 화가 나기 마련입니다. 이때 과연 반려동물을 해치거나 상처를 준 사람은 죄가 있는 지 혹은 동물학대죄가 적용되는지 생활법률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생활법률] 타인이 기르는 앵무새에 욕을 가르친 친구, 과연 처벌은?)

5. 독일 여행
유럽은 전 세계에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입니다. 유럽에는 각기 독특한 문화를 가진 국가들이 존재하는데요. 그 중 독일은 우리나라와 문화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여행할 때 몇 가지 꼭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시죠.

([카드뉴스] 독일 여행 시 당황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은?)

6. 퇴근 10분전
퇴근하기 10분 전, 각자 퇴근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그때! 기어코 회의를 잡아주신 우리 상사님. 갑작스럽게 생긴 회의에 미리 잡아놓은 약속은 몽땅 취소입니다.직장인들의 퇴근하기 10분 전을 그린 ‘직장인 한컷 공감’에서 확인해보시죠.

([직장인 한컷 공감] 퇴근시간 10분 전, 이런 상사 꼭 있다 [시선뉴스])

7. 조선시대 법전
법의 발전을 연구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발전과정을 조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한 시대의 법전은 역사적 사료로 큰 가치를 가지는데요. 조선시대에는 어떤 법전들이 있었을까요? 조선시대 법전 발전과정을 알아보았습니다. (한 눈에 보는 조선시대 법전의 발전 과정 [인포그래픽])

8. 마르셀 비크
1943년 6월 10일, 헝가리에서 볼펜이 처음 발명되었습니다. 이후 볼펜은 미국에서 상업적으로 큰 대박을 이뤄냈는데요. 하지만 전 세계 시장을 휩쓸고 볼펜의 상용화를 이뤄낸 곳은 바로 프랑스에서 시작된 ‘빅(BIC)’사 입니다. BIC 창립자 마르셀 비크의 경영철학을 확인해보시죠.

([어바웃 슈퍼리치]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볼펜 브랜드 ‘BIC’ 창립자, 마르셀 비크)

9. 고입전형 개정
교육부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공정하고 동등한 입학전형 실현으로 자사고, 외고, 국제고가 우수학생을 선점하는 것을 해소하고 고교서열화를 완화시킬 목적입니다.  2018년도 하반기부터 시행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무엇일까요? ([카드뉴스] 2019학년도 고입전형 개정, 특목고와 일반고 동시 선발?)

10. 아무로 나미에
“무대에서 쓰러지더라도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 무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전 세계 문화 아이콘이 된 아무로 나미에. 하지만 지난 9월 20일 자신의 생일이자 데뷔 25주년인 날에 그녀는 돌연 “1년 후 은퇴 하겠다”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녀가 세계무대에 남긴 발자취를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뉴스] ‘은퇴 선언’ 아무로 나미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뮤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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