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데이] 스쿨 오브 락, 잭 블랙의 레전드 음악 영화 / 김지영 아나운서
[무비데이] 스쿨 오브 락, 잭 블랙의 레전드 음악 영화 / 김지영 아나운서
  • 보도본부 | 홍지수 PD
  • 승인 2017.11.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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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김지영

극장가에 재개봉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40년 전 개봉한 추억의 명작부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멜로영화까지 그 장르도 다양한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무비데이에서 소개할 영화는 믿고 보는 잭 블랙의 레전드 음악영화 <스쿨 오브 락>입니다. 잭 블랙의 풋풋했던 모습과 아역배우들의 귀여움이 고스란히 담긴 이 영화. 무비데이와 함께 그때의 시절을 떠올리며 또 한 번 즐거움에 빠져볼까요?

*영화 ‘스쿨 오브 락’ (11월 29일 재개봉)
록 밴드 단원인 ‘듀이 핀’은 로커답지 않게 뚱뚱하고 촌스러운 외모와 공연도중 돌발적인 행동 때문에 밴드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일하는 친구의 집에 얹혀 살다 월세까지 밀려 돈이 필요해지죠.그 순간 듀이는 친구의 이름을 사칭해 초등학교에 취직하게 됩니다. 음악 밖에 모르던 듀이는 수업대신 학생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해 경연대회에 출전하려고 하는데요.

2004년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크게 흥행한 영화 <스쿨 오브 락>. 당시 흥행에 성공했던 이유는 코믹 연기의 달인 잭 블랙의 미친 개그와 실제 록밴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부만 하던 학생들이 록 음악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깨알 같은 재미도 선사해주죠. 그리고 마침내 난관을 극복하고 음악 경연대회에 진출하는 모습은 찡한 감동까지 안겨다 줍니다.

다시 돌아온 청춘 음악영화의 레전드, 이보다 웃길 수는 없다! 영화 <스쿨 오브 락>입니다.

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이연선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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