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데이]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의 역대급 스릴러 영화 / 김지영 아나운서
[무비데이]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의 역대급 스릴러 영화 / 김지영 아나운서
  • 보도본부 | 홍지수 PD
  • 승인 2017.11.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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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김지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9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충무로를 매료시킨 시나리오와 치밀한 연출로 만들어 낸 압도적 서스펜스 영화! 바로 <기억의 밤>인데요. 스토리가 진행 될수록 극도로 치닫는 긴장감과 보는 내내 마치 퍼즐을 맞춰나가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껏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스릴러를 만날 수 있는 기회! <기억의 밤>을 무비데이에서 함께하시죠.

*영화 ‘기억의 밤’ (11월 29일 개봉)
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형 유석. 동생 진석은 형이 납치된 후 매일 밤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해합니다. 납치된 지 19일째 되는 날 돌아온 유석은 그동안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돌아온 뒤로 어딘가 변해버린 유석을 의심하던 진석은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쫓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가장 익숙하고 편안했던 존재가 갑자기 낯설어진다면? 이때의 긴장감을 이 영화는 극대화시켜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천의 얼굴 강하늘과 인생 열연 김무열이 만나 2017년 가장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민국 스릴러 영화 흥행에 한 획을 그었던 제작진까지 합세해 역대급 스릴러 영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머리로는 추격하고 가슴으로는 공감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 <기억의 밤>. 두 남자의 엇갈린 기억 속 감춰진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아야만 합니다!

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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