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한성현 기자
  • 승인 2017.11.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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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기자]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7년 11월 27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국방부
-수리부속 수요예측 모형, 예산 효율화 달성
: 국방부는 장비 수리작업에 들어가는 부품인 수리부속의 수요예측 모형을 개발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수리부속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수요예측 모형을 개발하여 최근 '머신 러닝'을 접목해 정확도를 평균 70%에서 79%로 높였다. 그 결과 2018년도 예산 편성에서 수리부속 예산 129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 특별점검 결과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1개월간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특별점검을 통해 규정에 어긋나거나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인증기관 49개에 대해 지정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인증업무를 수행중인 57개 기관에 대해 기준 준수, 심사 및 방법, 사후관리 절차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 산업통상자원부
-'신소재' 유아용 매트 사고조사 중간발표
: 국가기술표준원은 제품안전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난 6월 발생한 '신소재' 유아용 매트 사고조사의 중간결과를 검토하고 발표했다. 사고는 제품에 피부감작성 물질인 방부제가 사용되었고 제품에서 하얀 가루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피부 등에 직접 노출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 보건복지부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 제작
: 질병관리본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생명나눔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를 제작해 오는 12월 중 방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장기 기증 서약’에 대한 절차와 방법이 젊은 세대들에게 잘 알려지고 기증 서약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환경부
-어린이 생태도서 터키에 수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어린이 생태도서 '미래 생태학자를 위한 개미세계 탐험북을 터키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터키로 수출하는 개미세계 탐험북은 개미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탐구활동을 제시하는 어린이 생태도서로,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한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 해양수산부
-북대서양 참다랑어 쿼터 추가 확보
: 해양수산부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개최된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제25차 연례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총 210톤의 참다랑어 어획할당량를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내년 북대서양에서 우리 원양어선이 더 많은 참다랑어를 잡을 수 있게 됐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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