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정무수석 맞아?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까지 해야 했던 이유
전병헌 정무수석 맞아?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까지 해야 했던 이유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11.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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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전병헌 정무수석의 남다른 게임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병헌 수석은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직과 한국e스포츠협회 명예 회장직을 맡아 게임 산업 발전에 힘쓴 바 있다.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특히 그는 2013년 10월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 응원 당시 “한국 대표팀이 우승하면 게임 캐릭터로 코스프레를 하겠다”고 공약했고, 곧바로 이행했다.

전병헌 수석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그라가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2014년 역시 스트크래프트2 ‘악튜러스 멩스크’로 변신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게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병헌 정무수석은 롯데홈쇼핑 재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불법에도 관여한 적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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