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보고 싶어서? 아르헨티나-에콰도르, 브라질-칠레 戰에 쏟아지는 관심
메시 보고 싶어서? 아르헨티나-에콰도르, 브라질-칠레 戰에 쏟아지는 관심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10.1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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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국시간 11일 08시 30분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지역 최종 예선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월드스타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 팀을 월드컵에서 보고 싶은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다. 

총 10개국 중 4개국만이 본선에 직행하고, 5위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가운데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 팀의 순위가 현재 6위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남미 예선에서 조 1위로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 지출을 이룬 브라질을 제외하고 2위 우루과이(승점 28)부터 칠레, 콜롬비아(이상 승점 26) 페루, 아르헨티나(승점 25) 순으로 순위가 박빙이라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축구팬들은 “정****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 못나간다면 메시 국대 이제는 진짜로 은퇴할 듯.”, “룰**** 메시 없는 월드컵은 상상이 안감.”, “Anon**** 아르헨티나 떨어지면 월드컵 흥행면에서도 좋을 게 없을 텐데”, “1a** 대한민국이 월드컵 진출 당했습니다. 아르헨티나 형님들한테 송구스럽습니다”, “엔타**** 메시랑 디발라 가지고도 월드컵 탈락이면 도대체 어쩌라는거”, “yisu**** 와,,, 프랑스 황금세대와 맘먹는 초호화 스쿼드로 월드컵 진출이 힘든 상황이라니,”, “날두**** 우리 본선 티켓 공짜로라도 가능하다면 아르헨티나 주고 싶다.” 라며 경기 결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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