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뉴스] ‘국회 정례회동’, ‘대북제재 위반 선박’,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 ‘김하늘 임신’/ 김지영 아나운서
[퇴근뉴스] ‘국회 정례회동’, ‘대북제재 위반 선박’,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 ‘김하늘 임신’/ 김지영 아나운서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7.10.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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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10일 화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1. 정세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정례회동 
추석민심 교환/국정감사 운영방안 등 논의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정례회동을 재개했습니다. 오늘 오전 정 의장과 우원식, 정우택, 김동철,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실에서 연휴 기간 청취한 추석민심을 교환하고 오는 12일 시작하는 국정감사의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여야정협의체 구성 문제, 한미 FTA 개정협상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는데요. 정기국회 운영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한 자리가 되었길 바랍니다.

(출처/주호영-소녀시대 공식사이트, 픽사베이, 정세균-이원욱-김하늘-부산국제영화제 sns, 위키미디어, 플리커, 의상협찬-직장인들의비밀옷장베니토쇼핑몰)

2. 유엔, 대북제재 위반 선박 4척 입항금지 
석탄/해산물/철광석 등 금지된 수출품 실어 

현지시간 9일 AFP통신은 유엔이 대북제재를 위반한 선박 4척에 국제 입항 금지 조치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4척의 배는 석탄, 해산물, 철광석과 지난 8월 채택된 유엔 결의안에 의해 금지된 수출품을 싣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휴 그리피스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가 신속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엔 회원국들은 향후 이들 선박의 자국 내 입항을 금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전국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 서울 최고 
주거면적/방 개수 등 기준 충족시키지 못해

전국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원욱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도시의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비율은 2015년 기준 서울이 10.8%로 가장 높았습니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는 주거면적이나 방의 개수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화장실 등 시설을 단독 사용하지 못하는 가구를 뜻하는데요.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뿐 아니라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대책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4. 배우 김하늘 임신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윤아 대체

배우 김하늘이 오늘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김하늘은 지난해 3월 사업가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결혼한 지 1년 6개월 만에 전한 2세 소식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였던 김하늘은 영화제 측에 양해를 구하고 하차 결정을 내렸고, 김하늘을 대신해 사회는 윤아가 맡기로 했습니다. 김하늘씨의 임신 소식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아이를 낳은 후에도 활발한 활동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최장 열흘간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전국에서 배출된 쓰레기양이 역대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쓰레기 처리 특별 관리에 나서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없었습니다. 이번 연휴를 계기로 향후 연휴 기간에도 적절한 쓰레기 관리 대책이 수립되기 바랍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시선뉴스 김지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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