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여성발전센터, '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 운영
남부여성발전센터, '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 운영
  • 보도본부 | 박설 기자
  • 승인 2017.09.20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산 육아휴직 등 취업 여성 경력단절 예방 정책

[시선뉴스] 서울특별시남부여성발전센터(소장 김현숙)는 출산/육아휴직 등으로 취업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는 기업의 대체인력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대체인력풀을 모집해 기초직무교육 등을 한후 수요가 생기면 인력 충원을 지원하는 대체인력 전문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근로자가 발생 시 이를 대체할 인력 미리 교육하는 기업 채용지원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업직종에 맞게 빠르게 대체할 수 있게끔 인력풀 시스템을 체계화해 이용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인력 공백을 줄이는 것은 물론 여성취업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기업이 휴직자 발생 1~2달 전에 미리 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에 신청하기만 하면 이용할 수가 있다. 

센터에서는 기업의 요구 조건에 따라 필요한 대체인력을 채용해 미리 교육에 필요시점에 즉시 채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부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 관계자는 “기업은 적합한 대체인력을 충원해 업무공백을 줄일 수 있고, 구직자는 경력을 쌓아 더 나은 일자리로 옮겨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대체인력 채용과 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혹은 남부여성대체인력지원센터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