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세계 3대 테너 ‘파바로티’ 장례식 거행
[10년 전 오늘] 세계 3대 테너 ‘파바로티’ 장례식 거행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9.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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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9월 9일에는 세계적인 테너 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장례식이 그의 고향인 이탈리아 모네다의 한 성당에서 거행됐습니다.

세계 3대 테너로 불려온 파바로티는 06년 7월 뉴욕에서 암 수술을 받고 1년여 동안 투병생활을 하다가 71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이날 장례식에는 아내와 딸, 이탈리아 총리 등 수천 명의 추모객이 참석했으며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파바로티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그의 음악 선율을 누구보다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신이 내린 재능의 소유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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