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혁, 법정구속 부당 ‘항소’…남녀공학 당시 팬 강간 구설 등 끊임없는 ‘노이즈’
차주혁, 법정구속 부당 ‘항소’…남녀공학 당시 팬 강간 구설 등 끊임없는 ‘노이즈’
  •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 승인 2017.09.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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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그룹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항소심 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22일 법정구속된 차주혁은 양형 부당을 사유로 항소했다. 7일 오전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에서 열린 첫 항소심에 참석한 차주혁은 선처를 호소했다. 

차주혁은 지난해 13명과 함께 마약을 나눠핀 혐으로 검거된 바 있다. 

이에 지난 3월 2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차주혁을 불구속 기소했다. 

당시 검찰에 따르면 차주혁은 지난해 3월 강모(29·여·불구속 기소)씨로부터 담배 종이로 말아놓은 대마를 3개비 넘게 받은 후 서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을 가방에 숨겨 캐나다에 들어가려다 현지 공항에서 적발돼 입국을 거부당한 바 있다. 검찰은 차주혁에 대해 대마초 흡연 혐의 외에도 마약 밀반출 및 매수 혐의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사진=차주혁 인스타그램)

차주혁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뿐 아니라 음주, 팬 강간 등 끊임 없는 구설수에 휘말려온 인물이다. 

남녀공학 당시 팬 강간 등 각종 구설로 활동에 제동이 걸린 바 있다. 결국 남녀공학은 지난 2015년 사실상 팀은 해체됐다.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상에는 “juyu**** 아이돌 키운다는 소속사 나부랭이들아.. 애들을 어릴 때부터 데려다 이것저것 가르치려면 최소한 인성부터 검사하고 가르쳐라.. 얘처럼 이미 쓰레기가 된 후 들어온 놈들은 잘라내고. 열혈강호순. 넌 악질 중에 악질이야. 잊지 않고 있다” “yuns**** 이런 애가 아이돌로 데뷔했었다는 게 충격이네 감방 가야지 진짜” “2933**** 진짜 생긴 것도 양아치처럼 생겨서 마약이나 섹스 엄청 밝히고 그렇게 생겼네” “lhy3**** 명불허전 남녀공학 명불허전 그나물에 그밥 명불허전 소속사” “love**** 아 맞다 누군지 기억났다 남녀공학이란 그룹일때 얘가 누구를 강간해서 그룹해체되고 ㅡ.ㅡ 어휴” “choc**** 얘랑 뭐 한 명 돈 사기친건가 그거 때문에 팀 망하지 않았나 허찬미랑 우태운이랑 다른 멤버들만 불쌍하게 됨.. 우태운은 요새 인지도도 있지 허찬미는 진짜 안됐음”이라는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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