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TV, ‘집사가 생겼다’ 첫방 기념, 가사도우미 앱 ‘대리주부’와 이벤트 진행
올리브TV, ‘집사가 생겼다’ 첫방 기념, 가사도우미 앱 ‘대리주부’와 이벤트 진행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7.07.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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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남의 집을 내 집처럼, 라이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주목해 볼 예능 프로그램이 찾아온다. 

올리브TV에서 처음 선보이는 홈 리얼리티 방송 ‘집사가 생겼다’가 오는 8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집에 맞춤 집사가 방문하여 집안을 돌봐주는 집방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MC김준현, 집사 임원희, 장혁진, 신승환, 신원호가 출연하여 의뢰인의 삶을 한층 더 품격 있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더불어 집사가 필요한 바쁜 현대인들의 간단 사연을 받아 한국형 맞춤집사를 보내주는 런칭 이벤트로 함께 선보인다. 

홈서비스 기업 ‘대리주부’와 함께 콜라보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면 집사 대신 전문 홈매니저를 만나볼 수 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가사 뿐만 아니라 음식, 이사, 산후, 기타 심부름 등 생활영역 전반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총 36명에게 ‘대리주부’를 보내주는 이번 이벤트는 올리브 TV집사가 생겼다 홈페이지 또는 가사도우미 앱 ‘대리주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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