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스웨덴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 사망해
[10년 전 오늘] 스웨덴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 사망해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7.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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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7월 30일에는 스웨덴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잉마르 베리만 감독은 자신의 자택에서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잉마르 베리만 감독은 ‘한 여름방의 미소’, ‘제 7의 봉인’ 등의 영화를 감독했고,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감독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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