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레시피]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마블이 그린 스파이더맨의 세계관 [시선뉴스]
[무비레시피]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마블이 그린 스파이더맨의 세계관 [시선뉴스]
  • 보도본부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7.07.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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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문선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프롤로그▶

어벤져스 시빌워의 귀염둥이 ‘스파이더 맨’이 다시 돌아왔다!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에 새로운 슈트를 선물 받은 피터 파커. 몸에 딱 맞는 착용감, 인공지능 탑재와 576가지의 다양한 첨단기술 등 토니 스타크의 기술로 만들어진 엄청난 슈트의 능력에 피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보여줍니다. 아직은 철없는 10대,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는 일이 좋은, 피터는 진정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으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입니다.

◀MC MENT▶

진행 박진아

지난 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은 캐릭터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단독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다른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달리 마블이 제작에 합류하여 스파이더맨을 마블의 세계관에 어떻게 녹여냈을지 기대가 높았습니다. 

영웅이 되고 싶은 모든 10대가 그렇겠지만 피터 파커 역시 어벤져스의 멤버가 되고 싶어 하죠. 아직 어벤져스가 아니기에, 그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애씁니다. 

하지만 의욕이 너무 넘치는 걸까요, 스파이더맨이 증명하려고 어필할수록 선배인 아이언맨은 ‘히어로로서 위험한 일에는 나서지’말라며 그를 조언하고 보호하려고 하죠. 그리고 등장한 최악의 적 벌처.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의 케미 그리고 최악의 적 벌처까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오늘 무비레시피에서는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을 요리합니다.

지난 2일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와 네드 리즈역의 제이콥 배덜런, 감독 존 왓츠가 내한 해 레드카펫과 기자회견이 연일 열렸습니다. 3일 기자회견에서 톰 홀랜드는 “한국 팬들은 전 세계 최고의 팬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다른 히어로들과 특별한 점이 있는데요. 바로 평범한 고등학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마블 캐릭터들은 재력가, 신의 아들, 박사, 초능력자 등 특별한 출신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우리의 피터 파커는 이모 집에 얹혀사는 히어로가 꿈인 10대 소년이죠.

사실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어벤져스 시빌워에서 아이언맨인 토니 스타크와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의 짧은 케미로 아쉬워 했던 분들 많았는데요. 그랬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만족할 수 있으실 겁니다. 10대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수다스러움을 가진 ‘스파이더맨’과 남다른 유머 감각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아이언맨’이 만나 보여줄 위트 넘치는 대사는 최고의 케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우들이 말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에필로그▶

10대 소년이라면 한번쯤은 꿈꾸는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 피터 파커 또한 그런 평범한 소년들 중 하나였죠. 자신의 활약에 사람들이 좋아하니 어깨가 으쓱되기도 하고 자신 때문에 위험한 일이 벌어지자 금세 풀이 죽기도 하는 귀여운 소년의 성장기! “나처럼 위험한 짓은 하지말고 내가 안 할 행동은 더욱 하지 마!”라고 경고한 아이언맨. 피터는 아이언맨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히어로로 어벤져스의 일원이 될 수 있을까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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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이정선 / 구성 및 연출 : 문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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