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중국 화이허강 범람, 이재민 820만 명 발생
[10년 전 오늘] 중국 화이허강 범람, 이재민 820만 명 발생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7.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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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7월 8일에는 중국 중동부 지역의 화어허강이 범람하면서 안후이와 허난 등 주변 3개성에 주민 820여만 명이 재난을 당했습니다.

범람이 일어나기 4일 전부터 최대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안후이와 허난, 장쑤성 등 3개 성의 농지와 가옥이 물에 잠겼습니다.

이와 함께 30년 만에 최대 홍수 피해가 발생한 쓰촨성에서도 23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됐으며 58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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