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바그다드 부근에서 자살 폭탄 테러 잇따라 발생
[10년 전 오늘] 바그다드 부근에서 자살 폭탄 테러 잇따라 발생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7.07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7월 7일에는 이라크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하면서 50여명이 숨졌습니다.

이 날 바그다드 북쪽에 위치한 아밀리시에서 트럭을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3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당시 이 폭탄 테러가 일어나기 전 날에도 바그다드 북동쪽에서 자살 공격으로 33명이 다치고 23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