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컷TV] ‘하태핫태’ 이번 주 TV속 장면 ‘뉴스룸’ ‘수상한파트너’ ‘해피투게더 시즌3’ [시선뉴스]
[세컷TV] ‘하태핫태’ 이번 주 TV속 장면 ‘뉴스룸’ ‘수상한파트너’ ‘해피투게더 시즌3’ [시선뉴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7.07.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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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2017년 6월 26일~ 6월 30일 TV 속에선 어떤 장면들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을까? JTBC 뉴스룸에 이효리가 출연하며 손석희 앵커와의 대화가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SBS 수목극 수상한파트너에서는 지창욱과 남지현의 뜨거운 키스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배우 최윤영의 성인식 댄스가 이목을 끌었다.

이번 주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명장면들! 읽고 나면 본편을 보고 싶은 시선뉴스 세컷 리뷰를 펼쳐 보인다.

첫 번째, <JTBC 뉴스룸> 손석희와 이효리의 허심탄회한 대화

[사진/JTBC 뉴스룸 방송 캡쳐]

29일 방영된 JTBC 뉴스룸-문화초대석에서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진솔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되었다.

이날 방송을 시작하면서 손 앵커는 과거 이효리와의 인연을 거론하며 "제가 100분 토론을 하고 있을 때 반대편에서 '쟁반노래방'을 하고 계셨다. 당시 시청자를 많이 빼가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이야기는 진솔하고 유쾌하게 흘러갔고 이효리는 선공개 곡 <서울>을 소개하며 "서울을 미워했더라. 다만 지금 생각해 본 게 서울이 어둡고 나빴던 게 아니라 서울에 살 때 제가 어둡고 답답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그밖에 이효리의 수록곡에 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또한 손 앵커는 이효리에 채식주의자-동물 보호 등에서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말하고 싶은 걸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그렇다"라고 비교적 단순하게 답했다.

이처럼 '뉴스룸'에서 만난 이효리와 손석희는 진솔하면서도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고 이날 이효리의 뉴스룸 출연은 실검 순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두 번째, <SBS 수상한파트너> 지창욱♡남지현 뜨거운 키스

[사진/SBS 수상한파트너 방송 캡쳐]

SBS 수상한파트너 29일 방영분에서는 지창욱이 입원해 누워 있는 남지현과 뜨거운 키스를 나눠 안방극장을 후끈 달궜다.

이날 방송에서 남지현(은봉희)는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에 나지해(김예원)가 노지욱(지창욱)과 지은혁(최태준)을 은봉희가 입원한 병원으로 불렀고 지욱은 봉희가 누워있는 침대로 다가갔다. 이때 봉희의 의식이 돌아왔고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지욱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지그시 바라보았다. 그러자 지욱은 봉희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방영 후 지욱과 봉희의 뜨거운 키스는 화제가 되면서 실시간 검색 순위를 장식하며 화제가 되었다.

세 번째, <KBS 해피투게더 시즌3> 배우 최윤영의 ‘성인식‘

[사진/KBS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쳐]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배우 최윤영이 '성인식' 댄스를 완벽히 선보이는 등 감춰진 끼로 화제가 되었다.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는 A/S특집 ‘미안하다 친구야’로 꾸며져 최윤영, 송재희, 이명훈, 이진호, 기욤 패트리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배우 최윤영은 박지윤의 ‘성인식’ 춤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자 엄현경은 최윤영에 대해 “댄서 출신”이라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 정도 실력은 아닌데..”라고 농담을 던져 좌중을 폭소바다로 만들었다. 최윤영은 특히 “전문적으로 한 거냐”라는 MC의 질문에 “원래는 이효리 씨 백업댄서 연습생으로 들어갔다”라며 “그런데 내가 춤을 추다가 토하고 그러다가 결국 도망을 쳤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처럼 최윤영의 성인식 댄스와 함께 해피투게더 시즌3는 큰 화제를 모았고 주간 화제 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한주동안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JTBC뉴스룸 출연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이효리와 점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SBS수목드라마 수상한파트너. 그리고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는 KBS해피투게더가 또 어떤 화제를 만들며 시청자의 리모컨을 고정시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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