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E형 간염 환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생
[10년 전 오늘] E형 간염 환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생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6.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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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 / 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6월 20일에는 물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E형 간염 환자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07년 5월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51살 김 모 씨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김 씨는 E형 바이러스 중에서도 국내에서 보고된 적 없는 유전자형인 4형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형 간염은 인도와 아프리카 등 후진국에서 유행했던 병으로 당시에는 중국에서도 유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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