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15일 음주운전 적발... 혈중알코올농도 0.051% ‘면허정지 수준’
구재이, 15일 음주운전 적발... 혈중알코올농도 0.051% ‘면허정지 수준’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7.06.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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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구재이가 음주운전으로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구재이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구재이 씨는 어제(15일) 귀가를 하던 중 경찰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0.051%로 나왔습니다"라며 "현재 경찰로부터 조사 일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이어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으며,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배우 본인도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습니다"라며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에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구재이는 15일 밤 11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대교 부근에서 운전 단속에 적발됐고, 당시 구재이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51%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재이는 현재 '팔로우미8'에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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