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주요 정책 [시선뉴스]
[정책브리핑]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주요 정책 [시선뉴스]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4.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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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대한민국 정부 17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2017년 4월 26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교육부
- 지진, 화재 대비 나이스 재해복구센터 건립 착수!

: 교육부는 교육정보시스템 통합 재해복구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가 조성한 “조치원 서북부지구 복합업무단지”의 공공용지에 재해복구센터를 건립하고 공공청사 용지 제공과 센터 건립 등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관계 기관 상호 간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 행정자치부
- 5월 '가정의 달' 선물, 마을기업 제품으로 준비하세요
: 행정자치부는 한국지역진흥재단과 함께 26일부터 28일까지 정부서울청사 1층 로비에서 마을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장터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선물로 마을 기업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마을 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문화체육관광부
- 관광기금 특별융자, 최대 규모인 2,260억 원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는 방한관광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38개 관광사업체에 2,260억 원의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 자금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당초 500억 원 규모의 특별 융자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배정했고, 관광사업체가 필요한 자금 전부를 융자 대상으로 선정했다.
 
● 고용노동부
- 독일정부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청년의 독일 취업프로젝트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독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German Career Day 2017’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일 정부 기관인 해외전문인력 중재센터와 합동으로 추진되며 공단-ZAV 간 업무협약, 독일 취업 정보 세미나, 채용박람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해양수산부
- 원양어선 옵서버에게 조난 안전장비 지급한다
: 해양수산부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수역 원양어선에 승선하는 한국 옵서버들에게 조난에 대비한 안전장비를 지급한다. 이번에 이들에게 제공하는 안전장비는 위성항법장치(GPS)가 내장되어 있는 조난신호기와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위성휴대전화로, 위급상황 발생 또는 조난 시 구조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민안전처
- 재난현장에서 실시간 재난대응을, 내 휴대폰에서 한번에!
: 국민안전처는 재난현장에서 실시간 재난대응을 위해 필요한 9개 분야를 선정해 개인 휴대폰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재난관리 포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다. 그동안 지자체 재난담당자들은 현장 상황을 확인한 후 사무실로 복귀해 상황을 보고해야 해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바일 재난관리포털’ 현장 서비스를 통해 재난발생 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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