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손태영, “룩희, 권상우 미니미... 남편 없어도 외롭지 않아”
‘섹션’ 손태영, “룩희, 권상우 미니미... 남편 없어도 외롭지 않아”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7.04.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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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손태영은 권상우가 ‘딸바보’라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손태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이날 손태영은 "남편이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며 딸바보 권상우 모습을 폭로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들 룩희한테는 심부름을 시키는데, 딸 리호가 부탁하면 바로 일어나서 해준다”라고 말했다.

또 "아들 룩희가 권상우 미니미라서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가도 외롭지 않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룩희가 동생을 굉장히 잘 챙긴다. 리호 성격은 보이시한 편이다"고 말했다.

한편 손태영은 셋째 계획에 대해 “내가 셋째를 낳고 몸매가 망가지면 제일 잔소리할 사람이 권상우다”라며 “나이도 들고 얼마나 힘든 줄 아냐”고 투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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