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이 날 도꼬기라고 부른다"
도경완 "장윤정이 날 도꼬기라고 부른다"
  • 보도본부 | 강지훈 PD
  • 승인 2013.04.24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강지훈PD] 가수 장윤정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도경완 KBS 아나운서의 애칭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결혼 사실을 공식발표한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 아나운서는 “내가 장윤정을 부르는 애칭은 공개됐는데, 장윤정이 날 부르는 애칭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같다”며 “내 애칭은 도꼬기다. 꼬마 자기란 뜻이다. 장윤정이 날 ‘도꼬기’라고 부른다”고 고백하며 민망한 듯 전했다.

앞서 장윤정 소속사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이후 연락을 하고 지내며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공식적으로 결혼 사실을 밝혔다.

또한 결혼식에 대한 정확한 날짜,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9월 중으로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생생정보통 방송화면 캡처

sisunnews.co.kr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