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주요 정책 [시선뉴스]
[정책브리핑]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주요 정책 [시선뉴스]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3.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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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기획부] 대한민국 정부 17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2017년 3월 28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기획재정부

2017 청년합동조합 창업팀 공모

: 기획재정부가 3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2017 청년 협동조합 창업팀을 모집한다. 올해는 전년대비 2배 규모인 24팀을 선발해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이 되면 업종별 전문성을 갖춘 협동 조합이 1:1 매칭을 통해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유기가공식품 인증 컨설팅비 160백만 원 지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유기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유기식품산업의 안정적 확대를 위해 “유기가공식품 신규 인증 취득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이 실시되면 유기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지만 유기 인증을 받지 않고 일반 식품으로 출하하는 생산 업체는 신규 인증 취득에 필요한 컨설팅 비용 4백만 원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유기가공식품 신규 인증 취득이 필요한 업체는 aT 식품기업지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 보건복지부

고혈압과 당뇨병, 동네의원 정해놓고 진료 가능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월 28일 고혈압과 당뇨병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진료를 잘하는 의원을 공개했다. 심사평가원은 고혈압과 당뇨병, 그리고 고혈압과 당뇨병 모두 잘 진료해는 기관이 전년에 비해 모두 늘었고, 여러 의료 기관을 이용하는 것 보다 한 곳 정해 지속적으로 다니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해당 정보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혹은 ‘건강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고용노동부

민관합동 청년고용 대책 권역별 설명회 개최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월 28일부터 4월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SK, 현대차 등 5개 기업과 공동으로 청년고용대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각종 정부 지원 사업과 각 기업의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5개 사는 올해 4월 청년 1,8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직업 훈련 과정을 거쳐 대기업의 협력업체나 중소기업에 취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해양수산부

갑각류 수산생물전염병, 진단 더 간편해진다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각류에 주로 발생하는 법정 전염병 8종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첨단 유전자 진단 키트를 개발했다. 과거 갑각류가 질병에 감염되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질병마다 별도로 분석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 병원체를 한꺼번에 분석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개발돼 갑각류의 법정질병 감염 여부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관리원은 진단키트에 대한 추가적인 현장 검증을 실시하고, 효과가 입증되면 본격 현장 보급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

돼지 생산성 높이는 봄철 온도, 습도 관리요령

: 농촌진흥청은 봄을 맞아 건강한 돼지를 키우기 위한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는 돼지의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적절한 사육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구제역 특별방역기간 동안 농장의 생산성을 낮추는 요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자세한 관리 요령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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