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양미라, 과거 '천생연분'서 진심이었던 정재용 근황 궁금해해
'올드스쿨' 양미라, 과거 '천생연분'서 진심이었던 정재용 근황 궁금해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7.02.27 2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양미라가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양미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양미라는 과거 '천생연분'의 기억을 떠올리며 정재용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김창렬은 "과거 '천생연분'에서 정재용과 커플로 나오지 않았냐"며 물었다.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쳐)

이에 양미라는 "저랑 비씨랑 '양귀비' 커플인데, 정재용씨가 저를 좋아하는 컨셉이었다"며 "컨셉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김창렬은 양미라에게 "진심이었다. 그때 잘 됐으면 아마 제수씨가 됐을 수도 있겠다"며 정재용의 마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양미라는 정재용의 근황을 궁금해했고 김창렬은 "일한다. 방송도 하고 공연도 한다"며 정재용의 근황을 설명했다.

한편, 양미라는 최근 '힙합의 민족2'에 출연했다. 이에 "제가 고음불가라고 할 정도로 노래를 못했다"며 "그 프로를 통해서 저도 저만의 색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