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포토] 겨울이 제철인 ‘새조개’, 봄이 오기 전 샤브샤브로 즐겨볼까?
[SN포토] 겨울이 제철인 ‘새조개’, 봄이 오기 전 샤브샤브로 즐겨볼까?
  • 보도본부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7.02.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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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개 껍데기을 까놓으면 모양이 작은 새와 비슷하다하여 이름 붙여진 새조개. 조개 맛이 닭고기 맛과 비슷해 ‘조합’이라고도 한다. 경남지역에 대량 번식하여 인근 어민들에겐 오랜 시간동안 중요한 수입원이 되고 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새 모양을 지니고 있는 조개의 발 부위가 가장 많이 좋으며 ‘샤브샤브’로 살짝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인기가 좋다. 산란기가 7월~ 10월이라 겨울철이 제철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여수를 방문한 이들이라면 포장마차 거리에서 새조개 샤브샤브를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가게에 따라 칼국수나 라면을 제공해 함께 먹을 수 있다. 

지금이 가장 제철이라는 새조개, 여행도 하고 제철 음식도 먹으며 삶의 힐링이 되어보자.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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