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원조 댄스가수 이금희, 뇌출혈 합병증으로 세상과 이별
[10년 전 오늘] 원조 댄스가수 이금희, 뇌출혈 합병증으로 세상과 이별
  • 보도본부 | 이유진 인턴기자
  • 승인 2017.02.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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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MBC 캡쳐)

10년 전 오늘인 2007년 2월 20일에는 원로가수 이금희 씨가 별세했습니다,

이금희 씨는 1960년대 ‘키다리 미스터 김’이라는 노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당시 파격적인 춤을 선보여 원조 댄스가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팬클럽이 결성될 만큼 ‘용꿈’과 ‘그것 참 별꼴이야’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가수활동을 했던 이금희 씨는 뇌출혈에 폐렴이 합병증으로 와 결국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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