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관측사상 가장 포근한 설 맞아
[10년 전 오늘] 서울, 관측사상 가장 포근한 설 맞아
  • 보도본부 | 이유진 인턴기자
  • 승인 2017.02.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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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2월 18일 서울은 기상관측 사상 가장 따뜻한 설이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남 순천이 17도로 가장 높았고, 부산은 14.2도, 서울은 12.1도까지 올랐습니다.

이는 따뜻한 성질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았고, 동풍이 불면서 푄현상이 더해져 서쪽지역의 기온이 크게 올라갔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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