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새마을금고 턴 강도, 9시간 만에 체포
[10년 전 오늘] 새마을금고 턴 강도, 9시간 만에 체포
  • 보도본부 | 이유진 인턴기자
  • 승인 2017.02.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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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새마을금고 로고]

10년 전 오늘인 2007년 2월 16일 강릉의 한 새마을 금고에서 3천여만 원을 털어 달아났던 용의자 두 명이 범행 9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오전 9시쯤 새마을금고 업무가 시작되는 순간 2인조 강도가 침입해 4분 만에 3천여만 원을 털었습니다. 그 후 여직원 한 명을 끌고 가려다가 뒤쫓아 나온 직원들의 저항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30대 남자가 렌터카 대리점에서 범행에 사용된 승용차를 빌려간 사실을 확인하고 사건 발생 7시간 만에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용의자 두 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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