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샴페인 너무 일찍 터뜨린 야권...대선보다 탄핵 [시선만평]
탄핵 샴페인 너무 일찍 터뜨린 야권...대선보다 탄핵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정선 pro
  • 승인 2017.02.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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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정선 화백)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추가 증인 신청과 변호인 사퇴 등의 지연 전략을 펼치고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하며 보수성향 재판관들이 기각으로 심증을 굳혔다는 소문이 돌아 탄핵의 기각, 지연 소문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탄핵을 기정사실화 하고 대선 준비에 돌입한 야권은 불안감을 느끼고 대선 준비보다는 탄핵이 인용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51회 미식축구 수퍼보울에서 애틀란타는 28대 3으로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었지만 우승을 확신하고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려 대역전패를 당했습니다. 너무 일찍 탄핵을 낙관하던 야권은 이처럼 탄핵이 기각될 수 있다는 소문에 어떻게 대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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