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위 마그네슘 제품 국내 정식 수입…구입 쉬워져
독일 1위 마그네슘 제품 국내 정식 수입…구입 쉬워져
  • 보도본부 | 송이랑 기자
  • 승인 2017.01.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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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펠헤르츠 마그네슘 400 B1+B6+B12+엽산’ 한국 상륙

[시선뉴스] 독일 판매 1위 건강식품 브랜드가 국내에 정식 소개된다.

헬스케어전문기업 ㈜엘브리지(대표 남상옥)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독일 제약회사 크바이저 파마(Queisser Pharma)사에서 제조한 도펠헤르츠 마그네슘 제품을 정식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도펠헤르츠는 독일 내 비타민, 미네랄 시장점유율 1위의 브랜드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제품은 ‘도펠헤르츠 마그네슘 400 B1+B6+B12+엽산’으로, 시장조사기관 AC 닐슨 조사 결과 2014년 5월부터 2015년 4월까지 독일 식품소매 및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마그네슘 제품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도펠헤르츠 마그네슘 400 B1+B6+B12+엽산’은 에너지 이용 및 신경/근육의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을 비롯해, 세포와 혈액 생성에 관여하는 엽산, 비타민 B1, 비타민 B6, 비타민 B12 등을 담고 있어 1일 1정 섭취만으로도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체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눈 근육 경련으로 인한 눈 떨림, 스트레스, 짜증은 물론 다리에 쥐가 자주 나거나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골밀도 저하로 인한 근육통, 골절 위험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마그네슘은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는 심장병, 뇌졸중 등 순환기계 질환과 관계가 깊다. 이들 질환을 예방하는 데 기본이 되는 혈관 건강에 관여하는데, 마그네슘이 ATP 효소와 결합하여 미네랄 밸런스를 잡아주고 이는 건강한 혈관의 기초가 된다. 때문에 마그네슘 영양제는 이러한 질병 및 건강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추천돼 왔다.

이에 ‘도펠헤르츠 마그네슘 400 B1+B6+B12+엽산’은 독일 현지는 물론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았지만 국내에서는 독일 해외직구로만 구매할 수 밖에 없어 다소 접근성이 떨어졌으며, 이마저도 비싼 해외 배송료 때문에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 제품으로 꼽혀왔다. 하지만 금번 엘브리지의 정식 수입으로 국내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엘브리지 관계자는 “엘브리지몰을 통하면 배송료가 부과되지 않아 해외 직구 사이트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는 셈이 된다. 여기에 후기까지 작성하면 적립금도 모을 수 있다”면서 “좋은 제품들을 더욱 많이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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