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과의 전쟁’ 사법당국의 뜻있는 새해 첫 출발 [시선만평]
‘갑질과의 전쟁’ 사법당국의 뜻있는 새해 첫 출발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7.01.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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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문선아 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영화 베테랑 속 유아인처럼 최근 기업인 자제들의 폭행 난동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국민들의 분노가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사법당국이 이러한 ‘갑질’논란에 강도 높은 처벌을 내리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여객기에서 기내난동을 부린 한 중소기업 아들이 구속된데 이어 폭행난동을 부린 한화그룹 셋째 김동선 씨에 대해서도 체포된 지 13시간 만에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을 결정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한 각종 ‘갑질’ 범죄 척결을 내세운 이철성 경찰청장의 취임 첫 과제가 새해부터 시작되고 있는 만큼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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