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료기, 전기장판 주문 쇄도로 3교대+1 근무 실시
현대의료기, 전기장판 주문 쇄도로 3교대+1 근무 실시
  • 보도본부 | 박혜연 기자
  • 승인 2016.12.3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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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주식회사 현대의료기(대표 이동학) 전기장판 사업본부에서는 자사의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에 대한 쇄도한 주문으로 인해 결국 3교대+1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 불만제로 검증업체임을 알리는 현대의료기 대표의 편지(현대 전기장판 사용후기 공모전 제공)

업체 측에 따르면 야근수당 및 특근수당에 더해 보너스 등 지원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양양은 물론, 주문 고객들에게 하루라도 빠른 배송으로 고객만족을 높이겠다는 게 취지다.

2008년, 2010년, 2011년 3회에 걸쳐 불만제로에서 무작위 업체 테스트를 진행했고, 현대의료기 전기장판은 통과되는 모습으로 방영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불만제로 검증업체라는 점을 알리기에 주력한 결과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광고를 맡은 현대기획사 관계자는 “이중실리콘테프론무자계 열선이라는 고가의 열선을 사용하여 전자파를 차단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한 게 포인트”라며 “저가의 전기장판은 결국 부실한 제품일 수밖에 없어 매번 전기장판 화재가 되풀이 되는 것”이라고말했다.

이어 “가격이 아니라 품질을 보아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인지 기업을 살펴야 구매에 후회가 없을 것”으로 조언했다.

현대의료기 관계자는 “눈, 비가 내리고 반짝 한파에 이틀연속 대규모 물량의 주문이 이어졌고, 창립 16주년 이벤트도 병행 진행됨에 따라 과포화 주문된 상태다. 하지만 3교대+1은 임직원들에게 함께 성장하자는 메시지에 한껏 의기투합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의료기는 총 5000만원상당의 사은품으로 진행되는 전자파 없는 현대 전기장판에 대한 고객감사 리얼 사용후기에 대한 응모를 SNS를 통해 접수 중이다. 추첨을 통해 5000원~1만원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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