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강화에 좋은 꿀, 등급기준과 종류/효능은? [인포그래픽]
면역력 강화에 좋은 꿀, 등급기준과 종류/효능은?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이정선 pro
  • 승인 2016.10.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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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면역력을 강화해야 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각종 보양식이 소개되고 있고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은 기본으로 설명되고 있다. 이처럼 면역력 강화가 절실히 중요한 가을철, 그 중 하나의 방법인 꿀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 꿀의 등급
<등급판정 적용대상>
- 등급판정 적용조건 : 탄소동위원호비 -23.5% 이하의 천연꿀에 한함.
- 식품위생법 제14조의 방법으로 품질검사기관에서 분석하여 검사한 결과에 합격된 꿀이어야 한다.
- 고유식별번호(이력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드럼단위로 신청

★ 등급판정 기준
- 등급판정 적용대상
- 꿀의 등급판정 기준은 수분, 과당/포동당 비, 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 향미, 색도, 결함으로 하고, 품질은 1+(Premiun)등급, 1(Special)등급, 2(Standard)등급으로 구분한다.

★ 꿀의 종류
1. 유채꽃
유백색 / 감미롭고 풀냄새 / 생산 일주일 후부터 굳어진 상태로 있음

2. 아카시아꿀
백황색 / 감미롭고 아카시아향 / 점조성 액상이며 시일이 경과하면 미량 결정되는 경우가 있음

3. 밤꿀
흙갈색 / 맛이 쓰고 밤꽃냄새 / 점조성액으로 그대로 유지됨

4. 잡화꿀
황갈색 / 감미롭고 향기가 있음 / 생산시 점조성 액상으로 유지 하다가 낮은 기온이 되면 일부가 굳어짐

5. 싸리꿀
백황색 / 감미롭고 약간산미 / 15℃ 이하가 되면 굳어져 있음

★ 꿀의 효능
1. 피로회복
꿀은 피로회복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꿀은 영양분을 우리의 몸에 저장시켰다가 몸이 필요로 할 때 사용되어 피로회복에 효과를 보이는데, 특히 꿀의 영양분은 알코올을 해독할 수 있는 효능도 있기 때문에 숙취해소에도 좋다. 술 마신 뒤 꿀물을 마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2. 혈관계 건강
꿀에 있는 미네랄과 칼륨성분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고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혈압을 정상화 시키는 효능이 있고, 혈액을 알칼리성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계 질환부터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3. 면역력 강화(감기예방)
꿀은 다양한 효소와 비타민이 있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가장 주의해야 할 감기와 같은 질병을 예방하는데 좋다. 특히 꿀 한 숟가락과 1/4숟가락의 계피가루를 섞어서 섭취하면 기침과 감기, 콧물 등의 감기에 효과적이다.

4. 냉증치료
손과 발이 차다거나 몸이 찬 체질인 사람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우울감과 신경질적인 상태가 되기 쉽다. 때문에 몸이 찬 사람들의 경우 적당량의 꿀을 먹으면 냉증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몸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5. 피부미용
꿀이 피부에 좋다는 것은 화장품 상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꿀의 성분은
여자들이 제일 관심 갖는 피부. 꿀은 피부에 탄력을 주는 효과가 있어 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6. 위장병
꿀은 향균 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위염이나 식도염에도 좋다고 한다. 특히 위장병의 일종인 위염, 역류성식도염, 헬리코박터균 등을 치료하는데 좋다. 간혹 위궤양이 있을 경우 식사 전 꿀을 먹으면 위가 쓰릴 수도 있지만 물에 타서 마시면 위장병을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

7. 변비
꿀은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어서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다. 만약 만성변비를 가지고 있다면 저녁에 잠들기 전 1~2숟가락 정도를 먹으면 변비에 대한 고생을 조금 덜 수 있다.

★ 주의점
꿀은 칼로리가 높고 당분이 많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게 되면 몸에 열이 나거나 복통, 설사가 유발될 수 있다. 따라서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고, 비만인 사람이나 평소 몸이 잘 붓는 사람은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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