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장미란, 또 세계를 들다" 역도선수권 2연패
[10년 전 오늘] "장미란, 또 세계를 들다" 역도선수권 2연패
  • 보도본부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6.10.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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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문선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출처/MBC)

10년 전 오늘인 2006년 10월 8일에는 장미란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이뤘습니다.

한국 여자 역도의 간판스타 장미란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여자 최중량급에서 중국의 무슈앙슈앙에게 인상에서는 1Kg을 뒤졌으나 용상과 합계에서 앞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장미란은 인상 135㎏, 용상 179㎏, 합계 314㎏을 기록해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을, 인상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 역도 사상 세계선수권에서 두 차례 이상 우승한 선수는 장미란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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