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천 주방용품 공장에 큰 불…소방관 4명 사상
[10년 전 오늘] 인천 주방용품 공장에 큰 불…소방관 4명 사상
  • 보도본부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6.10.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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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문선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이 사진은 당시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6년 10월 5일에는 인천의 한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진화작업 중 건물이 무너지면서 소방관 4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당시 인천시 가좌동 주방용품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공장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불을 끄기 시작한지 10여 분만에 벽돌 건물이 꽝 하는 소리와 함께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 모 소방장이 잔해에 깔려 순직했고 한 모 소방장 등 3명이 다쳤습니다. 화재는 건물 내부 1천400여 평을 모두 태우고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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