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사이버 공간 연예인 비방 네티즌 11명 처벌
[10년 전 오늘] 사이버 공간 연예인 비방 네티즌 11명 처벌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6.09.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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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10년 전 오늘인 2006년 9월 7일에는 인터넷에 유명 연예인에 대해서 악성 댓글을 올린 네티즌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 (출처/픽사베이)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3개월 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실린 김태희 씨의 미국 어학연수 관련 뉴스에 재벌과의 결혼설, 낙태설 등의 내용을 담은 댓글을 단 혐의로 서울 쌍문동 25살 김 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악성 댓글을 상습적으로 올리는 네티즌들에 대해서 포털사이트와 협력해 이용 제한 조치를 내리는 등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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