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레시피] 막바지 더위, 보양식 ‘초계 국수’로 날려버리자 [인포그래픽]
[오늘의 레시피] 막바지 더위, 보양식 ‘초계 국수’로 날려버리자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6.08.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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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지윤 에디터] 여름에 먹는 보양식들 대부분은 뜨거운 열기가 가득하다. ‘이열치열’이라곤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먹기엔 무리가 따를 때가 있다. 하지만 보양식인 초계 국수는 땀을 흘리지 않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냉국수 요리다. 여름철, 기운도 북돋우고 싶고 시원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초계 국수를 먹어보면 어떨까.

<오늘의 레시피>에서 식초와 겨자향이 상큼한 여름철 보양식인 ‘초계 국수’를 요리해보자.

 

■ 재료
닭 1마리, 파프리카 2개, 오이 1개, 양배추 1/3개, 부추, 메밀국수, 마늘 약간, 통후추 약간, 소금 약간, 겨자 1T, 식초 2T, 설탕 약간, 간장 1T

■ 만드는 법
1. 생닭의 목 부분과 꼬리를 잘라주고 껍질 안쪽에 있는 기름기를 제거한다.
2. 위에서 다듬은 생닭을 마늘, 통후추와 함께 솥에 넣고 푹 삶는다.
3. 삶아진 닭은 꺼내어 살코기를 잘게 뜯어준다.
4. 닮을 삶은 육수는 식힌 후에 기름기를 없애준다.
5.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는 채썰기를 한다.
6. 닭과 육수를 각각 간장, 소금, 설탕, 식초, 연겨자를 넣어서 간을 한다.
7. 메밀국수를 삶은 후 차갑게 식혀준다.
8. 육수와 고기, 야채, 면을 그릇에 담는다.

■ 오늘의 레시피 Tip!
-생닭으로 육수를 만들거나 닭 한 마리를 모두 이용하는 것이 어려우면 닭 가슴살과 치킨스톡을 사용하여 요리하세요.
-기호에 따라 면의 종류를 바꿔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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