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레시피] 영화 제이슨 본, 오리지널 본 시리즈의 귀환 [시선뉴스]
[무비레시피] 영화 제이슨 본, 오리지널 본 시리즈의 귀환 [시선뉴스]
  • 보도본부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6.08.05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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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문선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프롤로그▶

잊어버린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지만,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 되찾은 기억 외에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CIA의 비밀 암살 요원 중 최강의 무기인 제이슨 본. 그 앞에,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의 부활이 두려운 CIA와 그를 이용하려는 세력까지... 007시리즈의 뒤를 이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니아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본 시리즈의 부활 영화 ‘제이슨 본’입니다.

◀MC MENT▶

진행 박진아

2002년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2004년 본슈프리머시, 2007년 본 얼티메이텀으로 끝나는 줄 알았던 본 시리즈가 올해 영화 제이슨 본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화성에서 감자 먹다 살아 돌아온 맷데이먼. 이번 영화를 통해 다시 엄청난 암살자로 돌아왔는데요. 본 시리즈의 화려한 액션과 액션을 돋보이게 하는 OST 모비의 익스트림 웨이즈(Extreme Ways) 까지... 9년 만에 합쳐진 본 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가장 본 시리즈다운 영화를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무비레시피에서는 오리지널들의 만남, 9년 만에 다시 돌아온 본시리즈 영화 제이슨 본을 요리합니다.

본 시리즈의 매력포인트 첫 번째는 본 시리즈만이 갖고 있는 시그니처 액션입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도구를 활용한 사물 액션부터 카체이싱, 높은 건물을 넘나드는 추격씬까지 최고의 묘미를 보여주죠. 특히 초반부터 몰아치는 아테네 신타그마 광장의 액션신은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본 시리즈의 주역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치밀한 전개와 몰입도 있는 액션입니다. 영화 속 추격씬 중 광장에서 거리 그리고 도로를 지나 어두운 터널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장면 등 감독의 완벽한 연출은 역시 액션영화의 바이블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본 시리즈는 매번 전 세계를 아우르는 로케이션으로도 주목받았는데요. 유럽, 미국, 스페인, 베를린 등 총 5개국 6개 장소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스케일이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자 그렇다면 배우와 감독이 바라본 영화, 제이슨 본은 어떤 의미일까요?

 

◀에필로그▶

조직에 필요로 만들어진 암살 무기였지만 자신들의 비밀이 탄로 날까 없어져야 했던 인물 제이슨 본. 이유를 알지 못한 채 늘 감시당하고 쫓기기만 했던 제이슨 본은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 믿었지만 그가 찾은 기억은 단편적일 뿐이었죠. 진실의 키를 지니고 있는 사람은 바로 CIA 로버트 국장. 진실을 찾기 위해 로버트 국장을 찾는 본. 그런 제이슨 본을 제거하려는 국장. 이 둘의 얽혀버린 운명의 타래는 어떻게 풀리게 될까요? 액션영화의 바이블, 제이슨 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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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이연선 / 구성 및 연출 : 문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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