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유아, 강형욱과 펫방..."강아지 척척박사가 된 기분"
‘마리텔’ 유아, 강형욱과 펫방..."강아지 척척박사가 된 기분"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16.07.3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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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오마이걸 유아가 애견전문가 강형욱으로부터 조련 법을 제대로 전수받았다.  

31일 다음팟에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김구라 바다 강형욱 박재범 전미라가 출연해 개인방송을 개설했다. 특히 강형욱은 애견을 주제로 개인방송을 개설, 유아는 깜짝 게스트로 강형욱 방에 등장했다. 유아는 웰시 코기 리코에게 간식주기, 목줄 메는 법을 도전했다.

▲ (출처/다음TV팟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강형욱은 유아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간식을 주는 편을 더 좋아할 것”이라고 관리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리고 강형욱은 “목줄을 멘 다음에 강아지와 놀아주면 강아지가 목줄을 친숙해진다”고 말했다. 이에 유아는 웰시코기 리코의 목줄을 메고, 그와 함께 놀아줬다. 

강형욱에게 강아지 조련 팁을 배운 유아는 “강아지 척척박사가 된 기분”이라며 “강아지를 잘 기를 수 있을 것 같은 예비 엄마가 됐다”고 전하며 많은 애견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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