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 1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10년 전 오늘] 전국 1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6.07.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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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유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6년 7월 18일에는 정부가 집중호우와 태풍 '에위니아'로 큰 피해를 본18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5개 시도의 18개 시·군이었는데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2천억 원에 이르는 인제군과 1천8백억 원에 달한 평창군을 비롯해 강원도의 7개 시·군, 태풍 에위니아로 큰 피해를 입은 진주시와 의령군 등 경남의 8개 시·군, 그리고 울산, 전남, 경북에서 각각 1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당시 고 노무현 대통령도 국무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발 빠른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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