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엠카운트다운 1위에 유빈-선미 '폭풍 감동'
'원더걸스' 엠카운트다운 1위에 유빈-선미 '폭풍 감동'
  • 보도본부 | 한지윤 인턴기자
  • 승인 2016.07.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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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원더걸스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오후 6시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친구, 에릭남, 비스트, 원더걸스, NCT127, 씨스타, 세븐틴, 보이스퍼, 로미오, 마틸다, 브로맨스, 매드타운, 구구단, 스누퍼, 브레이브걸스, 멜로디데이, 아스트로, 소나무, 다이아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 사진출처=엠카운트다운 캡처

한편, 이날 1위 후보는 비스트와 원더걸스였다. 영광의 '1위 트로피'는 원더걸스에게 주어졌다. 

1위 호명에 무대에 오른 원더걸스 유빈은 "너무 감사드린다. 저도 제가 왜 우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기쁘다.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선미는 "데뷔한지 10년 됐는데 10년 동안 믿고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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