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터넷 쇼핑몰, 10억 원 챙겨 도주
[10년 전 오늘] 인터넷 쇼핑몰, 10억 원 챙겨 도주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7.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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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유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이 사진은 본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SBS캡처]

10년 전 오늘인 2006년 7월 5일에는 피해자가 수천 명에, 피해액이 10억 원이 넘는 대형 인터넷 쇼핑몰 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 김 씨는 인터넷을 통해 가전제품 주문을 받은 뒤 돈만 챙겨 지난 달 잠적했습니다.

당시 강북경찰서에 접수된 피해만 34건, 피해자는 수천 명에 달했습니다. 또 주로 에어컨이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이 피해자로 피해액은 10억원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현금으로 결제하면 더 싸다는 말을 믿고 현금을 준 고객은 피해를 구제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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