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여성 취업자 가운데 40대가 가장 많아...'남녀 임금 격차는 여전'
[10년 전 오늘] 여성 취업자 가운데 40대가 가장 많아...'남녀 임금 격차는 여전'
  • 보도본부 | 이승재 인턴기자
  • 승인 2016.07.03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6년 7월 3일에는 여성 취업자 가운데 4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당시 통계청이 발표한 ‘2006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2005년도 여성 취업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40대가 27%로 가장 높았는데요. 20대와 30대는 각각 2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지난해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50%로 경제활동 참가 조사가 처음 이뤄진 1974년 이후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근로시간과 임금의 성별 차이를 보면 남자가 100일 때 여성은 근무시간 96.7, 임금은 62.6으로 여성이 비슷한 시간을 일하고도 임금을 덜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