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하철 예절, 몇 가지만 주의하면 됩니다 [시선뉴스]
[카드뉴스] 지하철 예절, 몇 가지만 주의하면 됩니다 [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6.06.26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이연선 pro]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중 하나 지하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기본적인 예절도 중요한데요. 어렵지 않은데 잘 지켜지지 않는 지하철 예절.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절. 문 앞에 서 있을 때! 목적지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잠시 내렸다가 타는 것 입니다. 또한 먼저 사람이 내린 뒤에 타는 것이 예의죠. 그러나 실제로 이 부분이 가장 지켜지지 않아 제일 많이 들어오는 민원 중 하나라고 합니다.

두 번째 전철을 타고 이용할 때입니다. 다리를 꼬고 앉지 않으며 노래나 방송 등의 소리는 이어폰을 착용하고 들어야 합니다. 다리를 꼬고 앉다가 신발로 옆사람이나 앞사람의 옷을 차는 경우라도 생긴다면 불쾌감을 주겠죠. 반대로 다리를 심하게 벌리는 것도 지양해야 합니다. 또한 지나치게 큰 음악이나 방송 소리도 피해를 끼칩니다. 꼭 기억해야 하죠.

세 번째. 가방인데요. 최근 들어 많이 듣게 되는 민원 중 하나입니다. 최근 백팩의 착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백팩의 크기가 클수록 뒷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쉬운데요. 때문에 크로스백과 백팩 등은 이왕이면 메지 않고 손으로 드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객들도 주의해 주세요!

다음 음식물입니다! 간혹 전철 안에서 음식물을 먹는 경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냄새가 심할 경우 내부 안에 냄새가 진동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불쾌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냄새가 비교적 덜 나는 음료는 괜찮냐고요? 음료는 냄새는 덜 나지만 쏟거나 쓰레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시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밤 늦게 만취해서 지하철 의자를 마치 침대처럼 사용하며 누워 있거나 의도적인 신체접촉. 과도한 애정표현 등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 예절, 입장 바꿔서 한 번만 생각하면 절대 어렵지 않은 내용입니다. 올 여름 날씨도 더운데, 기분까지 상하는 일이 없으면 더 좋겠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