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4년 후, 권상우 핏빛 복수극 시작
‘야왕’ 4년 후, 권상우 핏빛 복수극 시작
  • 보도본부 | 연예팀
  • 승인 2013.02.06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BS 월화드라마 '야왕' 캡처
'야왕' 권상우가 교도소에서 복수를 준비하며 4년을 보냈다.

2월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8회에서 하류(권상우 분)는 딸 하은별(박민하 분)이 주다해(수애 분)의 부주의로 죽은 사실을 알고 복수를 다짐했다.

하류는 홍안심(이일화 분)을 통해 주다해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사이 하은별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류는 주다해와 함께 딸의 장례절차를 모두 마친 후 분노를 드러냈다. 하류는 "네가 은별이 잘 키운다고 했잖아. 은별이에 대한 네 마음, 진심이라 믿었다. 그래서 원하는 대로 다 해줬고... 그런데 은별이 네가 죽였어"라며 분노했다.

하류는 주다해의 목을 조르며 "넌 이제 은별이 엄마 아니야. 내가 절대 용서 못해. 넌 내 손에 죽는다. 넌 내 손에 죽는다"라고 절규하다 경찰의 손에 붙잡혀 교도소로 돌아갔다.

하지만 교도소로 돌아간 하류는 모든 의욕을 잃고 망연자실 했지만 곧 엄삼도(성지루 분)의 조언에 따라 복수를 준비한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한 회 방송에서 4년이 흘렀다. 폭풍전개, 대박" "이제 다음 방송부터 하류의 복수가 시작되는 건가. 완전 기대된다" "하류가 호스트 경험을 살려 백도경을 유혹하겠군. 재미있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