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축구 대표팀 최종 평가전, ‘가나에 3대1로 패’
[10년 전 오늘] 한국 축구 대표팀 최종 평가전, ‘가나에 3대1로 패’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6.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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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유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MBC뉴스 캡처]

10년 전 오늘인 2006년 6월 5일에는 2006년 월드컵 전 마지막 축구대표팀 최종 평가전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격과 수비 모두 아쉬운 점을 남기면서, 가나에 3대 1로 패했는데요. 특히 발이 빠른 가나 대표팀 공격수의 움직임을 제대로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또 수비 숫자는 많았지만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 슛을 연달아 허용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경기 후 월드컵대표님 감독이었던 아드보카트 감독은 2006년 월드컵 첫 경기였던 토고 전까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으나, 결국 2002년 월드컵의 기록을 깨지는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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