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
f(x) 루나,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5.3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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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걸그룹 f(x)의 보컬 '루나'가 엠버에 이어 2번째 솔로 주자로 나섰다.

루나는 31일 0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프리 섬바디'(Free Somebody)의 전곡 음원을 선보였다. 같은 시간, 루나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타운 등에 이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프리 섬바디' 공식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 출처/ 루나 공식홈페이지

솔로로 컴백한 루나는 노래 제목처럼, 누군가(Sombody)를 애타게 부르는 듯한 짙은 호소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루나의 타이틀곡 '프리 섬바디'는 퓨처 하우스 사운드를 녹여낸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루나의 가창력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그 외에도 루나는 이번 앨범에 2곡의 자작곡도 담았다.

루나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것은 지난 2009년 f(x)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그룹 f(x)의 멤버답게, 일렉트로닉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루나만의 폭풍 가창력을 곁들인 이번 앨범이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지 팬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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