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첫방, 황정음-류준열 주연 ‘운빨로맨스’
기대되는 첫방, 황정음-류준열 주연 ‘운빨로맨스’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5.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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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극본 최윤교)가 25일 10시 첫 방송된다.

운빨 로맨스는 작년 MBC 드라마 ‘킬미힐미’와 ‘그녀는 예뻤다’로 인기를 얻은 황정음의 차기작이란 점에서 기대가 높다. 또한 황정음과 호흡을 맞추는 남성 배우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오른 류준열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 출처/ MBC 운빨로맨스 포스터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미신을 빠져있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시청률 9.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큰 인상을 못 남긴채 종영한 수목극 1위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이어, ‘운빨로맨스’가 수목극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운빨로맨스’의 OST는 그룹 러블리즈의 케이(Kei)로 낙점됐다. 케이(Kei)가 부르는 신곡 '찌릿찌릿'은 25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운빨로맨스’ OST Part. 1’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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