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칸에서 첫 공개, 외국에서의 평가는?
‘곡성’ 칸에서 첫 공개, 외국에서의 평가는?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5.18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6)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곡성'이 5월 18일 오후 10시(현지시간) 뤼미에르 대극장(GRAND THEATRE LUMIERE)에서 월드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통해 공개된다.

▲ 출처/곡성 포스터

'추격자', '황해'를 제작한 나홍진 감독이 만든 '곡성'에는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를 비롯한 다양한 연기파 배우들이 등장한다.

‘곡성’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연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곡성’이 외국에서도 과연 좋은 평가를 듣게 될지, 아니면 한국적인 정서에 고착된 영화로 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홍진 감독과 곽도원 천우희 등 '곡성' 팀은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지난 16일에 프랑스로 떠났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